01
관측은 이미 지나온 길입니다.
발표 시각마다 기록된 중심 위치를 이은 선입니다. 이미 지나간 경로라 나중에 바뀌지 않습니다.
NORTHWEST PACIFIC · 기상청 태풍정보 기반 · 비공식 시각화
중국 동부에서 일본, 필리핀 동쪽 해상까지 태풍의 이동을 한 화면에 표시합니다.
태풍이 한반도 영역에 접근하면 상세 보기를 우선합니다. 예측은 발표 때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.
이 지도를 읽는 법
화면에는 태풍이 지나온 길, 앞으로 갈 것으로 발표된 길, 강한 바람이 부는 범위가 함께 표시됩니다. 셋은 성격이 다르므로 같은 무게로 읽으면 안 됩니다.
01
관측은 이미 지나온 길입니다.
발표 시각마다 기록된 중심 위치를 이은 선입니다. 이미 지나간 경로라 나중에 바뀌지 않습니다.
02
예측은 바뀝니다.
예측 경로는 그 발표 시점의 판단이며 다음 발표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시간이 멀수록 오차가 커지므로, 선 위의 한 점을 확정된 도착지나 도착 시각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.
03
강풍반경은 점이 아니라 범위입니다.
원은 중심에서 그 거리 안쪽이 강한 바람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. 중심이 내가 있는 곳을 지나지 않아도 원 안에 들면 영향을 받습니다. 태풍은 점 하나가 아니라 넓은 범위로 봐야 합니다.
재난 대응은 공식 발표로 하세요.
이 페이지는 공개 자료로 만든 비공식 시각화이며, 기상청이 운영하거나 보증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. 화면 위쪽 라벨에 지금 어떤 자료를 쓰는지 표시됩니다. 기상청 공식 발표를 우선 쓰고, 받아올 수 없을 때만 GDACS/JTWC 자료로 대체합니다. 두 자료는 기준과 갱신 시각이 달라 값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. 대피와 안전에 관한 판단은 반드시 기상청과 관계기관의 최신 발표를 확인하세요.
참고 자료기상청 태풍정보 ↗GDACS (Global Disaster Alert and Coordination System) ↗
실험을 마쳤다면